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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창영의 수학우주선

<오창영이야기-18>

2015-11-03 조회 48917


간절히 바랍니다.

개발자, 공급자, 기업의 비즈니스 논리를 뛰어 넘어서 수학을 잘 가르치겠다는

 

신념과 가치에 전념한 사람들의 진정성이 더 많은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전달되어서

 

수 년 내에 더 이상 수포자 고등학생을 만들지 않는 나라가 되기를.

초등학생이 수학을 공부하면서 ‘재미있다’고 말하는 믿기지 않는 체험을 더 많은 학부모들이 할 수 있기를.

어떤 과목 공부보다 수학시간을 기다리는 내 아이를 만나보시기를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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